[포토]보수단체 '곽노현 교육감, 양심이 없스무니다'

  • 등록 2012-09-27 오전 11:41:16

    수정 2012-09-27 오전 11:41:16

[이데일리 한대욱 기자] 후보자 매수 혐의로 2심에서 징역 1년을 선고받은 곽노현 서울시교육감에 대한 원심이 확정된 27일 오전 서울 서초동 대법원 앞에서 한 보수단체 회원이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 관련기사 ◀
☞[포토]보수단체, 곽노현 교육감 구속 환영 기자회견
☞[포토]곽노현 교육감 징역 1년 확정
☞[포토]곽노현 교육감 징역 1년 확정

이데일리
추천 뉴스by Taboola

당신을 위한
맞춤 뉴스by Dable

소셜 댓글

많이 본 뉴스

바이오 투자 길라잡이 팜이데일리

왼쪽 오른쪽

MICE 최신정보를 한눈에 TheBeLT

왼쪽 오른쪽

재미에 지식을 더하다 영상+

왼쪽 오른쪽

두근두근 핫포토

  • 금메달 맛, 달다
  • 올림픽 핫걸, 남친에게 ♥
  • ‘백플립’ 부활
  • 포스트 김연아
왼쪽 오른쪽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I 사업자번호 107-81-75795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회장 곽재선 I 발행·편집인 이익원 I 청소년보호책임자 임경진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