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롯데건설은 지난 12일 서울 금천구에 있는 지역아동센터를 방문해 ‘꿈과 희망을 주는 러브하우스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자료=롯데건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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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성훈 기자] 롯데건설은 지난 12일 서울 금천구에 있는 지역아동센터를 방문해 ‘꿈과 희망을 주는 러브하우스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김치현 대표이사 등 롯데건설 임직원과 시설개선 봉사단원 40여명이 금천구 내 지역아동센터 3곳을 방문해 주거환경 개선 봉사활동을 펼쳤다. 롯데건설은 지난해 1월 금천구와 봉사활동 협약을 맺고 주거환경이 열악한 곳에 집수리 봉사활동을 실천하고 있다.
롯데건설 임직원들은 아동센터 내 공부방과 낡은 시설을 보수·교체하고 신발장과 칸막이벽 설치, 천장 및 벽체 보수, 도배와 도장, 주방공사 등을 진행했다. 이어 각 센터에 책걸상, 식기세척기, 에어컨 등도 전달했다. 차성수 금천구청장도 이날 봉사활동 현장을 방문해 참가자를 격려했다.
롯데건설 관계자는 “지역사회에 좋은 주거환경을 만들고 함께 성장하는 따뜻한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며 “앞으로도 사랑나눔봉사단을 중심으로 어려운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사랑을 전파하며 나눔 경영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