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제공=고세코리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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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글로벌 코스메틱 기업 고세코리아는 한국 법인 창립 20주년을 맞아 국내 소비자와 접점을 확대하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기획하고 있다.
특히 고세 그룹의 대표 명품 브랜드인 ‘데코르테’는 최첨단의 피부 과학 기술을 바탕으로 제작된 제품들을 선보이고 있으며, 무엇보다 고세의 독자적인 리포솜 기술에 기반한 스킨케어 라인들은 화장품을 통해 느낄 수 있는 최고의 경험과 효과를 선사하고 있다.
이처럼 타협 없는 품질 우선 주의 하에 데코르테 외 세이키세, 어딕션, 비세 등 한국에 총 8개의 브랜드를 전개 중인 고세 그룹은 일본, 프랑스, 중국에 최고의 시설과 전문 연구진을 갖춘 ‘고세 뷰티 연구소 (KOSE BEAUTY LAB)’를 설립하고 화장품의 원료 재배부터 성분 분석, 포뮬러 개발까지 화장품 개발을 위한 리서치와 연구를 이어오고 있다. 최근에는 인공지능 등 첨단 기술을 활용해 연구 결과를 수집 및 분석함으로써 뷰티 업계의 스마트화를 이끌고 있다.
이외에도 고세코리아는 한국 기업 시민으로서 자사의 클린 뷰티 브랜드인 세이키세와 연계한 환경 보호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메이크어위시 한국지부와 협업해 진행한 난치병 환아들을 후원하는 등 지역사회를 위한 CSR 활동도 진행한다. 고세코리아는 앞으로도 명품 코스메틱 기업으로서 외면뿐만 아니라 내면의 아름다움의 가치를 전하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마련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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