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아반떼 하이브리드 2071대 리콜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 등록 2011-03-22 오전 11:00:07

    수정 2011-03-22 오전 10:41:48

[이데일리 박철응 기자] 국토해양부는 현대차에서 제작 판매한 구형 아반떼 하이브리드가 안전기준에 부적합한 사항이 발견돼 제작결함 시정(리콜)을 한다고 22일 밝혔다.

후부반사기의 반사 성능이 부적합하다는 것인데, 뒤따라오는 차량이 앞 차량을 확인하는게 늦어질 수 있는 결함이다.

리콜 대상은 2009년 12월 1일부터 지난해 3월 31일 사이에 제작 판매된 구형 아반떼 하이브리드 승용차 2071대이다.

해당 자동차 소유자는 오는 23일부터 현대차 서비스센터에서 무상수리(개선된 후부반사기 교환)를 받을 수 있다. 이번 리콜 전 비용을 지불해 수리한 경우는 보상을 신청할 수 있다.

현대차는 자동차 소유자에게 우편으로 결함시정방법 등을 알리게 되며 궁금한 사항은 현대차에 문의(080-600-6000)하면 된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이데일리
추천 뉴스by Taboola

당신을 위한
맞춤 뉴스by Dable

소셜 댓글

많이 본 뉴스

바이오 투자 길라잡이 팜이데일리

왼쪽 오른쪽

MICE 최신정보를 한눈에 TheBeLT

왼쪽 오른쪽

재미에 지식을 더하다 영상+

왼쪽 오른쪽

두근두근 핫포토

  • '40kg' 화사, 놀라운 볼륨
  • 이 키가 161cm?
  • '드러머' 이재명
  • 꿈을 향해
왼쪽 오른쪽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I 사업자번호 107-81-75795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회장 곽재선 I 발행·편집인 이익원 I 청소년보호책임자 임경진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