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권용남 기자] 분식 프랜차이즈 `요런떡볶이`(www.yodduk.co.kr)가 연말을 맞아 훈훈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2012년을 상징하기 위해 2012인분의 떡볶이를 사회시설 등에 무료로 보내, 굶주린 불우이웃을 돕는다.
떡볶이가 필요한 사회 단체나 보육시설, 학교 등은 31일까지 직접 요런떡볶이에 신청하면 된다. 80인분 단위로 신청이 가능하며 연락처와 필요량을 이메일(yorunstory@naver.com)로 보내면 선별 후 내년 1월5일에 발표할 예정이다.
요런떡볶이는 `2012년 여수 세계 엑스포`에서 분식메뉴를 대표하는 식음시설로 선정된 프랜차이즈 브랜드다. 요런떡볶이는 백년초, 단호박 등 건강식의 재료에 본사가 자체 개발한 불지 않는 웰빙쌀떡으로 만든 떡볶이와 누룽지정식, 누룽지떡볶이, 누룽지탕수육 등의 메뉴를 판매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