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2015 제네바 모터쇼’서 포르쉐 카이맨 GT4를 소개하고 있는 포르쉐 CEO 마티아스 뮐러 (사진=AFPBBNew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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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e뉴스 박지혜 기자] 3일(현지시각) 스위스 제네바에서 세계 4대 모터쇼 가운데 하나인 ‘2015 제네바모터쇼’의 막이 올랐다.
올해로 85회째를 맞는 제네바모터쇼는 유럽에서 가장 먼저 열리는 국제 모터쇼로, 한 해 동안의 업체별 신차 흐름을 살펴볼 수 있어 전 세계 자동차업계의 관심이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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