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도노조는 코레일이 정부의 공공기관 정상화 대책을 앞세워 단체협약 개악을 수용하라고 요구하다 교섭이 중단되자, 경고파업을 이유로 50명을 해고하고 147명을 중징계했다고 주장했다.
노조는 “단체협약 개악, 철도 안전을 위협하는 외주화, 강제전출, 민간위탁 등을 일방적으로 진행하려는 공사에 맞서 총파업을 포함한 총력투쟁으로 2013년 임금협약을 쟁취하고, 철도안전 확보를 위한 교두보를 마련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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