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현아 기자]
 | SK브로드밴드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19일 양승천 SK브로드밴드 마케팅기획본부장(사진 왼쪽에서 네 번째)과 전우소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소상공인본부장(사진 왼쪽에서 세 번째)이 참석한 가운데 IPTV 방송기술을 활용한 소상공인 지원 활동을 위한 협약식을 가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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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브로드밴드(033630)(사장 : 이인찬 www.skbroadband.com)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사장:이일규)는 소상공인의 창업 및 사업 활성화 지원을 위해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SK브로드밴드는 B tv내 창업을 준비하거나 창업을 통해 사업을 하고 있는 소상공인들 전용CUG(Closed User Group : 폐쇄 이용자 그룹)를 이달 말까지 구축할 계획이다.
또한 오는 4월부터 B tv 이용고객이 신청하면 누구나 무료로 소상공인 전용 CUG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소자본 창업을 위해 알아야 하는 사항을 자세히 알려주는 전문 강사 교육 콘텐츠와 소자본 창업 성공 노하우를 직접 전수받을 수 있는 소상공인 성공 스토리 다큐멘터리 등을 연간 1천편씩 제작해 B tv 전용 CUG를 통해 무료로 제공할 예정이다.
양승천 SK브로드밴드 마케팅기획본부장은 “이번 협약으로 소상공인들이 필요한 다양한 창업 정보를 보다 쉽게 적기에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고객맞춤형 CUG 서비스 활성화를 위해 인프라 구축을 확대할 계획”라고 말했다.
SK브로드밴드는 현재 고객 맞춤형 정보를 제공할 수 있고 최소비용으로 실시간 방송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CUG 서비스를 20개 운영하고 있으며 올 연말까지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