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LG생활건강, 3분기 실적 악화 전망 속 52주 신저가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 등록 2022-10-12 오전 10:03:32

    수정 2022-10-12 오전 10:03:32

[이데일리 이정현 기자] LG생활건강(051900)이 중국 시장 위축으로 인한 3분기 실적 악화 전망 속 52주 신저가를 기록하며 약세다.

12일 마켓포인트에 따르면 오전 9시57분 현재 LG생활건강은 전거래일 대비 3만2000원(5.22%) 하락한 58만1000원에 거래 중이다. 장중 한때 57만3000원ᄁᆞ지 하락하며 52주 신저가를 갈아치웠다.

증권가에서는 LG생활건강이 컨센서스를 하회하는 3분기 실적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다. 중국 화장품 시장의 역성장과 위안화 약세에 따른 따이공의 구매력 하락이 면세 채널의 매출 감소 탓이다.

김명주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전날 보고서에서 “LG생활건강의 주가는 중국 내 소비 회복과 면세 산업 업황 개선과 함께 주가 회복이 이루어질 것”이라 내다봤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이데일리
추천 뉴스by Taboola

당신을 위한
맞춤 뉴스by Dable

소셜 댓글

많이 본 뉴스

바이오 투자 길라잡이 팜이데일리

왼쪽 오른쪽

MICE 최신정보를 한눈에 TheBeLT

왼쪽 오른쪽

재미에 지식을 더하다 영상+

왼쪽 오른쪽

두근두근 핫포토

  • "슬슬 시작해볼까"
  • '65세' 오세훈, 또 MZ 패션
  • '심신 딸'
  • 전하, 씻으소서
왼쪽 오른쪽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I 사업자번호 107-81-75795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회장 곽재선 I 발행·편집인 이익원 I 청소년보호책임자 임경진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