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윤종성 기자] 올림픽 특수를 노린 기업들의 마케팅전이 본격화 되고 있다. 2012년 런던올림픽의 무선통신분야 공식 후원사인
삼성전자(005930)도 올림픽 개막을 앞두고 영국 현지서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펼치고 있다.
 | ▲삼성전자 관계자가 런던의 명소 빅벤(Big Ben) 앞에서 ‘갤럭시S3’ 런던올림픽 스페셜에디션 플립커버를 선보이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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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리미엄 팝업 체험 공간 ‘삼성 모바일 PIN’ 앞에서 영국의 대표 상징물을 형상화한 핀 모으기 이벤트에 참여한 어린이가 수집한 핀을 보여주고 있다. 2012년 런던올림픽 무선통신분야 공식 후원사인 삼성전자는 프리미엄 팝업 체험 공간인 ‘삼성 모바일 PIN’ 방문객을 대상으로 2층 버스, 런던 브리지 등 영국의 대표 상징물을 형상화한 ‘핀’을 기념품으로 제공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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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성전자는 성화가 지나가는 도시에서 ‘갤럭시S3’를 활용한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펼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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