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미건설 '동탄 린스트라우스 더 센트럴' 4일간 1만 8000명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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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분양가 3.3㎡당 평균 약 1100만원
오피스텔은 평균 약 700만원선에 책정
  • 등록 2015-05-25 오후 3:13:56

    수정 2015-05-25 오후 3:13:56

△ 우미건설은 지난 22일 동탄 2신도시내 C-12블록에 공급하는 ‘동탄 린스트라우스 더 센트럴’ 모델하우스에 4일간 총 1만 8000명이 방문했다고 25일 밝혔다. 린스트라우스 더 센트럴 모델 하우스 전경 [사진=우미건설]
[이데일리 김성훈 기자] 우미건설은 지난 22일 동탄 2신도시내 C-12블록에 공급하는 ‘동탄 린스트라우스 더 센트럴’ 모델하우스에 4일간 총 1만 8000명이 방문했다고 25일 밝혔다.

우미건설 관계자는 “내년 개통 예정인 KTX 동탄역이 약 200미터 거리에 있고 단지 내 복합단지가 조성돼 수요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었다”며 “서울 전셋값으로 내 집 마련을 원하는 수요자들이 많아 앞으로 진행될 청약에서도 좋은 결과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 아파트는 지하 3층~지상 44층, 4개 동으로 전용면적 75㎡A 161가구, 84㎡A 145가구, 84㎡B 127가구, 92㎡A 83가구, 92㎡B 18가구, 93㎡A 83가구 총 617가구로 구성된다. 오피스텔은 전용 23㎡A 76실, 23㎡B 37실, 40㎡A 76실, 49㎡A 35실, 49B 38실 등 총 262실이다. 분양가는 아파트가 3.3㎡당 평균 약 1100만원, 오피스텔은 평균 약 700만원선에 책정됐다.

이곳은 남향위주의 단지 배치와 선택형 벽체 설계를 도입해 평균 전용률이 73.3% 수준이다. 확장을 원하면 주방 펜트리와 드레스룸, 맘스 데스크 등의 설치가 가능하다.

단지 외부로는 총 2만 9000여㎡ 규모의 스트리트형 상업시설인 ‘앨리스 빌’이 조성돼 단지 내에서 모든 생활이 가능하다. 아울러 오피스텔 지상 1~3층에는 대규모 상가가 들어서고 4층에는 휘트니트센터, 옥상정원 등이 설치된다.

청약일정은 이달 27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8일 1순위, 29일 2순위가 진행된다. 당첨자 발표는 내달 4일이며 9~11일 3일간 계약을 진행한다. 오피스텔 청약접수는 모델하우스 개관일인 22~25일까지 실시한다. 당첨자 발표는 26일이며 계약은 28~29일 이틀간 진행한다. 모델하우스는 용인시 수지구 동천동 901번지에 마련되며 입주는 2018년 9월 예정이다. 031-276-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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