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대웅 기자] 서울신라호텔은 오는 31일부터 다음달 6일까지 일주일 간 20여 종의 미국산 프리미엄 와인 시음 행사와 함께 하는 `설 와이너리 패키지`를 선보인다고 11일 밝혔다.
이 패키지에는 영빈관 연회장 전체와 중앙의 야외 공간을 산책하며 캘리포니아 와인을 비롯, 미국 3대 와인 산지의 스파크링·화이트·레드 와인 및 따뜻한 글루바인을 무제한 시음하는 `와이너리 투어` 입장권 2매가 포함된다.
와이너리 투어에 참여한 고객은 영빈관 내정에 마련된 `Wish Card`에 새해 소망을 적어 `Wish Tree`에 걸 수 있으며, 추첨을 통해 제주신라호텔 2박 숙박권과 서울신라호텔 숙박권 등 선물이 증정된다.
디럭스룸 1박이 포함된 `캘리포니아` 상품은 16만9000원이고, 여기에 더 파크뷰의 조식 뷔페(2인)가 추가된 `워싱턴` 상품은 20만9000원이다. 이그제큐티브 디럭스 룸 1박과 EFL 혜택이 포함된 `오레곤` 상품은 23만9000원이다.
모든 패키지 고객에게는 와이너리 투어 입장권(2매)과 함께 나파밸리 산 `Castle Rock 2005` 1병, 무료 발렛 파킹 서비스 1회 혜택을 추가 증정한다. 문의와 예약은 02-2230-3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