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이데일리 문영재 기자] 미나리 생막걸리와 고소리술 등 8개 명품주가 ‘우리 술 품평회’에서 대상으로 선정됐다.
농림축산식품부는 12일 ‘2013 대한민국 우리 술 품평회’에서 입상한 32점의 명단을 발표했다.
부문별 대상은 ‘미나리 생막걸리’(생막걸리), ‘미쓰리 그린’(살균 막걸리), ‘황진이’(약주), ‘샤또미소로제스위트’(과실주), ‘고소리 술’(증류 소주), ‘타미앙스’(일반 증류주), ‘매실원주’(리큐르), ‘허니 와인’(기타주류) 등이 차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