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이데일리 김상윤 기자] 통계청은 교육을 통한 통계인재육성 확대를 위한 통계교육원 간판석을 설치하고, 대국민 통계 교육을 확대하기로 했다고 14일 밝혔다.
통계교육원은 그간 통계작성자 위주의 통계교육에서 벗어나 정책입안자, 초·중등 학생의 실용 통계교육을 실시하는 등 전 국민을 대상으로 통계소양 및 통계인식 제고를 위한 교육을 늘리기로 했다.
유경준 통계청장은 “통계 교육을 확대해 국가기관 및 지방자치단체의 정책 수립에 기여하고 국민들의 실생활에 많은 도움을 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