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안화 가치 이틀만에 하락..달러 6.5618위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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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 2011-03-28 오전 10:24:37

    수정 2011-03-28 오전 10:24:37

[상하이=이데일리 윤도진 특파원] 중국 위안화의 미 달러 대비 가치가 사상 최고치를 기록한 뒤 주말을 보내고 다시 하락했다.

중국외환교역센터는 28일 위안화 기준환율을 달러당 6.5618위안으로 고시했다. 이는 전거래일인 25일 6.5580위안보다 0.0038위안 상승(위안화 가치 하락)한 것이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전거래일 중국 은행간 외환거래시장에서 달러-위안은 기준환율보다 소폭 낮은 6.5576위안에 거래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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