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미경 기자] 아웃도어 브랜드 레드페이스는 배우 정우성과 함께한 2014년 추동(F/W) 시즌 화보를 26일 공개했다.
지난 2012년부터 레드페이스의 전속모델로 활동 중인 정우성은 이번 화보에서 특유의 카리스마로 아웃도어의 열정과 도전정신을 표현했다.
레드페이스는 이번 시즌 자체개발 소재인 콘트라텍스를 사용한 구스다운과 등산화, 배낭 등 다양한 신상품을 선보인다. 특히 주력상품인 다운재킷을 보다 다양한 색상과 디자인으로 출시할 예정이다.
콘트라텍스는 특수 폴리우레탄의 섬유막을 접착시켜 만든 기능성 소재로, 바늘땀을 특수 테이프로 봉합하는 씸실링 작업으로 마무리돼 완전 방수를 자랑한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한편 정우성의 화보는 다음달 ‘레드페이스’ 공식 홈페이지(www.theredface.com)에서 공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