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성세희 기자] “하이닉스는 시장 패러다임 전환에 대응하겠다. UFS 등 차세대 낸드 모바일 제품에 집중하겠다. 또 3D 낸드 수요 증가에 대응해 이천(M14)에 클린룸을 만들 계획이다. 투자 대부분은 클린룸에 집중될 것이다. D램 투자는 다소 감소하는 대신 3D 낸드는 전년 대비 증가할 것이다. D램은 시장 성장률과 비슷한 출하 성장률을 보이겟지만 낸드는 시장 성장률보다 다소 낮은 출하 성장률을 계획하고 있다. 이번 분기 D램과 낸드 출하량은 대부분 전분기 대비 한 자릿수 감소할 것으로 예상한다.”-
SK하이닉스(000660) 컨퍼런스콜
▶ 관련기사 ◀☞"올해 7조원 투자 클림룸 건설 및 인프라 투자"-SK하이닉스☞"하반기 실적 개선에도 2016년 이익 크게 감소"-SK하이닉스 컨콜☞"2017년 D램 시장 20%↑, 낸드 30%↑"-SK하이닉스 컨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