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천승현 기자]
일동제약(000230)은 새로운 습윤드레싱 ‘메디터치’의 새로운 TV광고를 제작, 방영을 시작했다고 18일 밝혔다.
새 광고는 배우 류승룡이 상처박사로 등장해 의료용 실리콘을 이용, 상처를 더욱 부드럽게 보호해 주는 메디터치A를 소개한다.
광고에서는 탤런트 김유정이 2004년 5살이었던 김유정의 모습과 대비시키며 “이만하면 잘컸죠”라는 멘트와 함께 등장한다.
김유정은 지난 2004년 일동제약의 기존 습윤드레싱 제품 ‘메디폼’의 모델로 활동했다. 현재 메디폼은 다국적제약사 먼디파마가 판매 중이다.
회사 측은 “광고는 두 모델의 호흡을 통해 기능적 진화라는 혁신성과 함께 습윤드레싱재 시장 개척자로서의 정통성을 동시에 강조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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