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TV, 서울시와 ‘제3회 친환경 학교급식 공동생산자대회’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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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개 광역자치도 대표 생산자 150여명과 학교급식 영양교사 200여명 참여
학교급식의 중요성 되새겨
  • 등록 2019-07-08 오전 9:45:40

    수정 2019-07-08 오전 9:47:39

[이데일리 김현아 기자]
아프리카TV(067160)가 지난 5일 서울시청 8층 다목적홀에서 열린 서울시와 함께하는 ‘제3회 서울시 친환경 학교급식 공동생산자대회(이하 공동생산자대회)’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3회째를 맞이한 공동생산자대회는 친환경 농산물 생산자들과 이를 바탕으로 건강한 급식을 만드는 영양교사들이 모여 학교급식의 중요성을 되새기는 행사다.

이번에는 특히 미세먼지와 같은 환경 문제가 사회적 이슈로 떠오르면서, ‘현재의 가치를 위해, 미래의 가치를 위해’라는 주제로 지구를 지키는 친환경 학교급식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

행사에는 9개 광역자치도 대표 생산자 150여명과 학교급식 영양교사 200여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영상 시청, OX퀴즈, 토크쇼 등의 프로그램 참여를 통해 생산자와 소비자라는 서로의 입장을 이해하고 상호협력해 나갈 것을 다짐했다.

아프리카TV는 공동생산자대회 기획 및 무대 연출, 운영 등을 총괄함으로써 행사를 널리 알리고 친환경 학교 급식의 필요성에 대한 공감대를 넓히는 데 일조했다.

아프리카TV 광고사업본부 이구준 팀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적 가치 창출에 앞장설 수 있도록 각 지방자치단체, 기업들과 협업을 이어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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