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지, 흑백 셀카 '여신 포스 발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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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 2015-03-11 오후 3:23:21

    수정 2015-03-11 오후 3:23:21

그룹 미쓰에이 멤버 수지가 근황을 공개했다. 사진=수지 인스타그램
[이데일리 정시내 기자] 그룹 미쓰에이 멤버 수지가 근황을 공개했다.

수지는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비타오백 cf에 나오는 여자사람”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수지는 드레스를 입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그는 어깨선이 드러난 의상을 입고 여성미를 발산해 이목을 모은다.

한편 미쓰에이는 오는 3월 컴백한다. 소속사 관계자에 따르면 미쓰에이는 댄스를 바탕으로 미쓰에이의 색깔이 가득한 당당하고 도도한 음악으로 컴백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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