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 소형 아파트 '동천파크자이' 분양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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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 2017-01-09 오전 9:44:20

    수정 2017-01-09 오전 9:44:41

[이데일리 e뉴스 김민정 기자] GS건설은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동천지구에 들어서는 ‘동천파크자이’를 분양 중이라고 9일 밝혔다.

동천파크자이가 위치해 있는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는 2015년 전체 인구수(11만294명)의 48%가(5만3342명)이 2~3인가구로 구성되어있다. 2010년에서 2015년까지 2~3인가구는 23.55%(4만3175명→5만3342명)의 늘어나 전 가구수 중 가장 높은 증가세를 보였다.

동천파크자이는 지하 4층, 지상 16~22층 6개동 전용면적 61㎡ 단일주택형 총 388가구로 이뤄졌다. 주택형별로는 전용면적 △61㎡A 146가구 △61㎡B 106가구 △61㎡C 43가구 △61㎡D 39가구 △61㎡E 37가구 △61㎡F 17가구 등 총 6개 주택형이다.

동천파크자이는 북측으로 판교신도시가, 동측으로는 경부고속도로를 사이로 분당신도시와 마주하고 있어 판교 및 분당신도시의 생활인프라를 누릴 수 있는데다 신분당선 연장선 동천역과 수지구청역을 통해 판교가 10분 이내, 강남역이 20분대 이동이 가능하다.

또한 광교산자락에 위치하고 있어 쾌적성도 우수하다. 현대백화점, 신세계백화점, 이마트, 홈플러스, 하나로마트, 아브뉴프랑 판교 등 분당 및 판교신도시의 생활 편의시설을 쉽게 이용할 수 있다.

세대 내부에서도 국내 1군브랜드 아파트의 뛰어난 상품성을 확인할 수 있다. 단지는 남향 중심설계로 채광성과 통풍성을 높였다. 실내는 거실-식당-주방이 연결되는 LDK구조로 개방감을 극대화 시켰으며, 안방의 독립적인 파우더공간과 드레스룸, 복도창고와 주방팬트리 등을 조성해 실용성과 수납기능을 강화했다.

수요자들의 비용부담을 줄인 다양한 금융혜택도 갖췄다. 동천파크자이는 분양가의 10%에 달하는 계약금을 2회 분납으로 납부가 가능하다. 계약금 500만원(1차) 정액제이며 2차 계약금은 1차계약체결 후 1개월 후에 납부하도록 했다. 게다가 1차 중도금 납부시기를 전매제한(6개월) 이후인 올해 8월로 계획해 전반적인 중도금 대출이자 총액을 낮춘 것은 물론 분양권 전매도 수월할 수 있도록 했다.

이와함께 금리인상을 대비한 ‘이자안심보장제’도 주목할만하다. 추후 금리인상에 따라 중도금대출금리가 올라가도 계약자들은 3.4%까지만 부담하면 돼 실수요자들은 물론 투자자들의 금융부담을 대폭 줄였다.

동천파크자이 모델하우스는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동천동 855번지에서 위치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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