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성세희 기자] “D램 마진이 40~50% 이상 높은 수준으로 올랐다. 지난 상반기 고객과 D램 가격 협상 때 저항이 있긴 했지만 시장 가격이 계속 올라가면서 협상에 임했다. 이유는 우선 고객사가 제품을 완성하려고 했고 하반기에 D램 가격이 크게 떨어지지 않을 거란 예상 때문에 고객사가 D램을 축적하려는 움직임도 있었다. ”-
SK하이닉스(000660) 컨퍼런스콜
▶ 관련기사 ◀☞"올초 D램·낸드 출하량, 전분기 대비 한자릿수 감소 예상"-SK하이닉스 컨콜☞"올해 7조원 투자 클림룸 건설 및 인프라 투자"-SK하이닉스☞"하반기 실적 개선에도 2016년 이익 크게 감소"-SK하이닉스 컨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