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소미, 박 전 대통령 내곡동 주택 전 거주자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 등록 2017-04-21 오후 7:40:40

    수정 2017-04-21 오후 7:40:40

[이데일리 스타in 박미애 기자]배우 신소미가 박근혜 전 대통령이 새로 구입한 주택에 거주한 사실이 알려져 관심을 받고 있다.

박 전 대통령 측은 21일 서울 삼성동 사저를 매각하고 내주 내곡동으로 이사한다고 밝혔다. 내곡동 주택은 대지면적 406.00㎡, 건물 연면적 544.04㎡ 규모의 지상 2층, 지하 1층짜리 단독주택이다.

이 주택은 당초 유명 디자이너 이승진의 소유였으며 그의 딸인 신소미가 이달 중순까지 거주한 것으로 전해졌다.

신소미는 1995년 미스코리아 워싱턴 미 출신으로 이듬해 KBS 슈퍼 탤런트 18기로 데뷔했다. 신소미는 ‘은행나무 침대’ ‘종이학’ ‘부모님 전상서’ ‘이브의 유혹’ ‘위선자들’ 등에 출연했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이데일리
추천 뉴스by Taboola

당신을 위한
맞춤 뉴스by Dable

소셜 댓글

많이 본 뉴스

바이오 투자 길라잡이 팜이데일리

왼쪽 오른쪽

MICE 최신정보를 한눈에 TheBeLT

왼쪽 오른쪽

재미에 지식을 더하다 영상+

왼쪽 오른쪽

두근두근 핫포토

  • '40kg' 화사, 놀라운 볼륨
  • 이 키가 161cm?
  • '드러머' 이재명
  • 꿈을 향해
왼쪽 오른쪽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I 사업자번호 107-81-75795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회장 곽재선 I 발행·편집인 이익원 I 청소년보호책임자 임경진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