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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는 1분기 IM부문 영업이익이 2조6500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0.38% 증가했으며, 매출액은 26조원으로 전년동기대비 4% 감소했다고 29일 공시했다.
IM부문 전체 매출액 중 무선사업은 24조9500억원, 네트워크는 1조 500억원을 기록했다.
2분기에는 수요 위축 및 매장 폐쇄 등의 영향으로 실적 하락이 불가피 할 것이라는 전망이다.
삼성전자는 온라인 기업간거래(B2B) 강화, 비용 효율화를 추진하고 생산거점 제약 시 다변화된 글로벌 제조 역량을 적극 활용해 위기를 돌파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 하반기에 폴더블폰과 갤럭시노트 신제품 출시로 프리미엄 차별화 전략을 지속하는 한편, 중저가 5G폰 도입 확대로 가격대별 경쟁력을 강화하겠다는 전략이다.
네트워크 사업은 1분기에는 국내외 5G 상용화 확대에 따라 실적이 개선됐지만, 2분기에는 5G 관련 투자 역시 지연되거나 축소될 가능성이 있다는 게 회사측 판단이다. 하반기에도 국내외 사업자의 5G 투자 계획 변경 등 불확실성이 있으나, 중장기 5G 사업기반 강화를 위한 기술과 글로벌 역량을 제고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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