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닫힌 붉은 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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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 2017-08-24 오전 9:35:05

    수정 2017-08-24 오전 9:35:05

[이데일리 신태현 기자] 한·중 수교 25주년인 24일 오전 서울 중구 중국대사관 입구가 굳게 닫혀 있다.

한편 지난 2012년 수교 20주년 행사를 한·중 공동으로 치렀던 것과 달리 올해 25주년 기념행사는 사드(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배치 문제를 둘러싼 갈등 분위기를 반영하듯 양국 별도로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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