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잿더미로 변한 오산 원룸…17명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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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 2018-04-22 오후 2:42:29

    수정 2018-04-22 오후 2:42:29

(오산=연합뉴스) 22일 오전 경기도 오산시 갈곶동의 한 6층짜리 원룸에서 불이 나 주민 17명이 다쳤다.

다행히 부상자들은 생명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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