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현지시간) 오후 정규장에서 마이크론 테크놀로지 주가는 전 거래일 대비 1.42% 오른 426.56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지난 12개월간 501%라는 경이적인 수익률을 기록한 주가는 역사적 고점(461.73달러) 대비 7%가량 조정받은 상태에서 다시금 반등 탄력을 확보하는 모습이다.
배런스에 따르면 이날 주가 상승의 원인은 AI 서버용 메모리 공급 부족에 따른 실적 개선 기대감이다.
시장 전문가들은 특히 고대역폭메모리(HBM) 시장의 주도권 경쟁에 주목하고 있다.
마이크론 테크놀로지는 삼성전자, SK하이닉스와 함께 엔비디아의 차세대 AI 칩인 ‘베라 루빈’에 탑재될 HBM4 공급을 두고 치열한 순위 다툼을 벌이고 있다.
빈 분석가는 2026년 2분기에도 메모리 가격이 전분기 대비 30~50% 급등할 것으로 예상하며, 유의미한 설비 증설 효과가 나타나는 2027년 중반까지는 수요가 공급을 앞지르는 현상이 지속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포토] E1 채리티 오픈 포토콜, 트로피를 향해](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5/PS26052000652t.jpg)
![[포토]발언하는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5/PS26052000614t.jpg)


![[포토] 지지선언에 감사 인사](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5/PS26051900940t.jpg)
![[포토]외인 주식 ‘팔자’에 코스피, 244.38P 내린 7271.66 마감](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5/PS26051900900t.jpg)
![[포토]'지방선거 선거운동 D-2' 유세 차량 제작](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5/PS26051900862t.jpg)
![[포토]관광 공약 발표하는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5/PS26051900784t.jpg)
![[포토] 서울농협 도농상생 직거래장터](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5/PS26051900617t.jpg)
![[포토]청량리 시장상인들과 인사 나누는 송언석](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5/PS26051900516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