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미경 기자] 화장품 브랜드숍 샤라샤라는 지난 17일 명동 매장을 개장했다고 18일 밝혔다.
중구 충무로에 위치한 샤라샤라 명동점은 브랜드를 대표하는 소녀 캐릭터와 샹들리에, 핑크·화이트 색상으로 인테리어한 것이 특징이다.
샤라샤라 관계자는 “쇼핑 메카인 명동에 매장을 오픈하게 됐다”며 “앞으로 국내뿐 아니라 해외 여성들도 적극 공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매장 오픈을 기념해 이달말까지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중이다. 명동에서 배포하는 샤라샤라 쿠폰을 가진 방문고객을 대상으로 해당 제품과 베스트셀러 샘플 6종을, 3만원 이상 구매고객에게는 립글로스 정품을 증정한다. 또 최대 50% 할인 행사와 기프트쿠폰 이벤트도 실시된다.
일어로 ‘보송보송’을 의미하는 샤라샤라는 카버코리아의 브랜드숍으로 내년 일본, 홍콩, 중국 등 해외 진출을 앞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