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광림 정책위의장은 26일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더불어민주당, 국민의당, 정의당, 정세균 의원(국회의장)께 김재수 장관의 청문 내용이 뭐가 문제인지에 대해서 TV토론을 다시 한 번 요청 드린다”고 말했다.
아울러 “곧 금년도 추곡생산량이 발표됐다. 대풍인데 농민은 풍년이 걱정”이라며 “국민이 납득 가능한 방안을 제시하고 풍년에 걱정하는 농민을 돕는데 김재수 장관이 동분서주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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