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스타in 한대욱 기자] 23일 오전 서울 신사동 가로수길에서 경남제약 레모나가 자사의 브랜드 모델인 김수현의 집을 콘셉트로 한 팝업스토어 ‘수현C네 레모나하우스’를 오픈, 경남제약 류충효 대표를 비롯한 주요 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오픈식이 진행되었다.
지난 21일 오픈, 다음 달 12일까지 운영되는 ‘수현C네 레모나하우스’는 가로수길 메인 도로에 위치한 건물 2개층(면적 241.66㎡)에 1층 레모나 브랜드 체험 공간과 2층 모델 김수현의 가상의 방으로 꾸며졌다. 레모나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