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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현지시간) ‘빌보드’에 따르면 비욘세는 앨범 ‘레모네이드(Lemonade)’로 올해의 피버디상 엔터테인먼트 부문 수상자로 선정됐다. 피버디상은 전자매체 대중 기여도 등을 평가하는 상으로 방송계의 권위 있는 상 가운데 가장 오래된 것이다. 피버디상 심사위원회는 HBO에 방영된 비욘세 앨범의 비주얼 완성도를 높이 평가하면서 “비전에 대한 맹렬함과 대담함이 문화적 상상력을 자극한 미국 대중문화에서 보기 드문 걸작”이라고 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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