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먹어봤니?]세븐일레븐, 올리브 햄에그머핀 등 2종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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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 2015-02-06 오전 10:27:41

    수정 2015-02-06 오전 10:27:41

[이데일리 임현영 기자] 세븐일레븐은 ‘우리들의 아침 시간’이라는 브랜드를 론칭하고 신상품 샌드위치를 출시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샌드위치는 ‘올리브 햄에그머핀’과 ‘베이컨 치즈 베이글’로 가격은 모두 2300원이다.

올리브 햄에그머핀은 블랙 올리브와 양파가 박힌 수제 잉글리쉬 머핀 사이에 에그후라이와 햄, 체다치즈를 넣어 만든 샌드위치며, 베이컨 치즈 베이글의 경우 베이글 사이에 양파와 베이컨, 체다치즈을 넣었다.

김희재 세븐일레븐 푸드팀 상품기획자(MD)는 “간편식에 대한 소비자 입맛이 다양해지면서 기존 샌드위치에서 벗어나 전문점 수준의 맛과 품질을 올린 아침대용식을 출시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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