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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명목 GDP 기준 미국(약 27.94조 달러), 중국(18.80조 달러), 독일(5조 달러), 일본(4.28조 달러) 순으로 이들 4개국을 제외하면 전 세계 약 186개국의 경제 규모가 애플 기업가치보다 작다.
컴퍼니마켓캡에 따르면 애플의 시가총액은 이날 기준 4.129조 달러다. 애플 기업가치는 프랑스, 영국, 인도, 이탈리아, 브라질, 캐나다, 러시아 등 주요 선진국·신흥국의 GDP를 모두 웃돈다.
애플의 시가총액은 미래 수익에 대한 투자자 기대치를 반영하는 지표인 반면, GDP는 한 국가가 1년간 생산한 재화와 서비스의 실제 가치다.
애플 직원 수는 약 8만명으로 국가 인구와 비교하면 매우 적지만, 수백만·수억 인구를 가진 국가 경제를 뛰어넘는 기업가치를 갖게됐다.
우선 소프트웨어·서비스·기기 생태계는 적은 인력으로도 전 세계 수십억 이용자에게 규모 확장이 가능하다.
또 글로벌 시장 독식 구조도 한 몫한다. 애플은 전 세계에서 매출을 올리면서도 효율적 운영을 통해 이익을 주주에게 집중시키는 구조를 갖고 있다.
이외에도 환율 변수가 있다. 최근 엔저 현상은 일본 GDP를 달러 기준으로 낮춰 애플과의 역전 격차를 더 좁힌 요인으로 작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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