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은경 기자] 에쓰오일(
S-OIL(010950))은 폐유지 수거 온라인 플랫폼 올수에 총 7억원을 투자했다고 28일 밝혔다.
올수는 정보기술(IT)을 활용해 불투명하고 낙후된 기존 폐유지 수거 시스템을 선진화하고 재활용률을 높이는 스타트업이다.
에쓰오일은 이번 투자로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을 실천하고 스타트업과의 상생협력 촉진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에쓰오일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친환경 스타트업에 대해 직·간접 투자와 협업을 추진할 예정”이라며 “긍정적인 파급력을 갖춘 혁신적인 아이디어에 적극 지원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 | 후세인 알 카타니 에쓰오일 대표.(사진=에쓰오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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