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e뉴스 박지혜 기자] 유리치건설은 미사강변도시의 미사 마이움 센트럴 아케이드를 분양한다고 4일 밝혔다.
유리치건설은 이날 “배우 이상윤을 홍보 모델로 내세워 공급하고 있는 ‘미사 마이움 센트럴 아케이드’ 모델하우스가 올 3월 초 열려, 연일 인파가 몰리면서 오픈 한 달만인 지난 3일 오피스텔 분양을 마감했다”고 전했다. 이어 “현재 상가 분양만을 남겨놓은 상황이며, 상가 또한 빠르게 분양이 진행되고 있다”고 덧붙였다.
 | | 유리치건설, 미사 마이움 센트럴 아케이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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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움은 지하 5층~지상 15층 규모로 근린생활시설 36실과 오피스텔 322실(48.790㎡/53.657㎡/59.380㎡)로 구성됐으며, 2018년 개통예정인 5호선 미사역세권 중심상업지구에 들어선다. 또 삼성 스마트월패드와 갤럭시탭 스마트패드를 통해 현관 cctv를 보거나 관리비 및 난방비 등을 확인하고 가전제품과 전등을 제어하는 삼성스마트홈 시스템을 적용했다.
마이움 인근에는 강동첨단업무단지, 고덕 강일지구 업무복합단지, 삼성 엔지니어링 본사, 한국종합기술, 세스코, 희림건축 등이 위치하면서 약 8만 명의 상시 근로자가 상주하고 있으며 복합쇼핑몰인 하남유니온스퀘어가 들어서고 있다.
 | | 올 3월 초 열린 ‘미사 마이움 센트럴 아케이드’ 모델하우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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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움 관계자는 “미사IC, 강변IC, 상일IC 등을 통해 올림픽대로, 서울외곽순환도로 등의 진출입이 수월하며 잠실, 강남은 20~30분대에 도착할 수 있다”며, “미사강변도시가 강남 생활권이고 도로, 공원, 교육시설 등 각종 기반시설과 편의시설이 체계적으로 조성돼 입주 후 주거 만족도는 더욱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라고 전했다.
마이움은 오는 5월 1.5룸과 투룸 형식으로 2차 분양을 시작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