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교 솔루니, 초등 대상 '온라인 문해력 진단 서비스' 실시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 등록 2021-08-09 오전 10:21:00

    수정 2021-08-09 오전 10:21:00

(사진=대교)
[이데일리 김호준 기자] 대교의 독서토론논술 브랜드 ‘솔루니’는 초등학생 대상 온라인 문해력 진단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9일 밝혔다.

솔루니는 최근 초·중·고 학생들의 문해력 결핍이 사회적 문제로 대두하면서 학교 공부와 읽기 능력 기초가 되는 문해력에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이번 서비스를 출시했다.

초등학생이라면 누구나 학년별 문해력 난이도에 따라 어휘력 문항 6개, 읽기 능력 문항 6개 등 총 12문항을 통해 문해력 진단을 받을 수 있다.

진단 결과는 본인의 문해력 점수와 학년별 진단 참여자 중 자신의 위치를 그래프로 확인할 수 있다. 문해력 수준을 객관적으로 파악해 추후 문해력 향상을 위한 구체적인 계획을 설계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제공한다.

솔루니 관계자는 “온라인을 통해 초등생들이 자신의 문해력 수준을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이번 진단 서비스를 오픈했다”며 “이번 진단 서비스를 통해 학년을 고려한 단계별 독서와 글쓰기 활동으로 문해력을 꾸준히 키워가기 바란다”고 말했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이데일리
추천 뉴스by Taboola

당신을 위한
맞춤 뉴스by Dable

소셜 댓글

많이 본 뉴스

바이오 투자 길라잡이 팜이데일리

왼쪽 오른쪽

MICE 최신정보를 한눈에 TheBeLT

왼쪽 오른쪽

재미에 지식을 더하다 영상+

왼쪽 오른쪽

두근두근 핫포토

  • 하지원, 뼈말라 몸매 근황
  • 인간 복숭아
  • '쉘 위 댄스'
  • 김태리 파격 패션
왼쪽 오른쪽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I 사업자번호 107-81-75795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회장 곽재선 I 발행·편집인 이익원 I 청소년보호책임자 임경진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