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신상건 기자] 한국화재보험협회가 21일 서울 연세재단 Y빌딩에서 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과 화재안전문화 정착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화재예방교육과 홍보활동을 통해 화재안전문화를 사회 전반에 정착시키자는 취지에서다. 양 기관은 ▲화재안전 명예교사 양성교육과 훈련 ▲어린이 화재예방교육 프로그램 개발과 보급 ▲화재안전문화 정착을 위한 교육과 홍보 등에 협조할 예정이다. 이기영 화보협회 이사장(사진 오른쪽 세 번째)이 협약을 체결한 뒤 관계자들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