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오토in 김하은 기자] i-VTEC 엔진은 높은 RPM에서 짜릿하고 시원스러운 가속감을 선사한다. 완성도 높은 엔진은 운전자에게 즐거움을 제공한다.
혼다 올 뉴 어코드 2.4 EX-L는 2.4L i-VTEC 엔진을 장착해 최고 출력 188마력과 25.0kg.m의 최대 토크를 발생한다. 전장 4,890mm 전폭 1,850mm 전고 1,465mm이며 공차중량은 1,525kg를 갖고 있다.
시승 차량은 CVT와 215/55R 17인치 굿이어 타이어가 장착되었다. 정부 공인 표준 연비는 복합 연비 기준 12.6km/L(도심 11.2km/L 고속 14.9km/L)이며 3,490만원의 EX-L 트림이 적용된 차량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