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선재 하나증권 연구원은 이날 보고서에서 “전기차 둔화 영향에도 주요 해외 법인의 성장과 비용 구조 개선을 통해 실적 회복이 기대된다”며 “로봇·반도체·에너지저장장치(ESS) 등 신규 커넥터 사업 확대도 중장기 성장 요인”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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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 연구원은 “미국 법인은 전기차 수요 둔화 영향으로 지난해 매출과 순이익이 크게 감소했지만 고객사 비용 보전과 신규 전기차 플랫폼 수주를 통해 점진적으로 회복할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이어 “폴란드 법인은 유럽 전기차 판매 증가 영향으로 흑자 기조를 이어갈 것”이라고 내다봤다.
송 연구원은 “현재 주가수익비율(PER) 약 6배, 주가순자산비율(PBR) 약 0.6배로 밸류에이션이 낮은 수준”이라며 “배당 확대와 함께 로봇·반도체·ESS 등 신규 커넥터 수주가 주가 모멘텀이 될 수 있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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