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기업돈 수억 받은 혐의 국세청 직원 조사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 등록 2015-03-20 오전 10:20:28

    수정 2015-03-20 오후 1:57:33

[이데일리 전재욱 기자] 검찰이 국세청 직원들이 세무조사 대상 업체에서 수억 원을 받아 챙긴 사건에 대한 수사에 착수했다.

20일 사정기관에 따르면, 인천지검 외사부(부장 최용훈)는 최근 서울국세청 산하 A세무서 직원 5~6명의 신병을 확보해 조사를 진행 중이다.

이들은 2009년 A세무서에서 근무하면서 기업체 2곳에서 수억 원을 받아 나눠 가진 혐의를 받는 것으로 전해졌다.

검찰은 이들이 받은 돈에 대가성이 있는지와 국세청 간부들에게 돈이 흘러 들어갔는지, 돈을 상납받은 업체가 추가로 있는지 등을 추궁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이데일리
추천 뉴스by Taboola

당신을 위한
맞춤 뉴스by Dable

소셜 댓글

많이 본 뉴스

바이오 투자 길라잡이 팜이데일리

왼쪽 오른쪽

MICE 최신정보를 한눈에 TheBeLT

왼쪽 오른쪽

재미에 지식을 더하다 영상+

왼쪽 오른쪽

두근두근 핫포토

  • 젠슨황 인기 이정도였어?
  • 마감 이후 투표...'대혼란'
  • K더위에 '헉헉'
  • 버디 성공 ♬
왼쪽 오른쪽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I 사업자번호 107-81-75795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회장 곽재선 I 발행·편집인 이익원 I 청소년보호책임자 임경진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