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항공우주, 411억 규모 수리부속 계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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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 2013-09-17 오후 2:24:22

    수정 2013-09-17 오후 2:24:22

[이데일리 이유미 기자] 한국항공우주(047810)산업(KAI)은 방위사업청으로부터 411억원 규모의 FA-50 후속양산 사업의 수리부속(PBL) 계약을 체결했다고 17일 공시했다. 이는 최근 매출액 대비 2.7%에 해당하며 계약기간은 2016년 12월 31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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