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근·이지애 “나쁜손? 현재 둘째 준비중”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 등록 2017-08-26 오후 5:50:12

    수정 2017-08-26 오후 5:50:12

[이데일리 스타in 이정현 기자] 방송인 김정근, 이지애 부부가 2세 계획을 밝혔다.

두 사람은 26일 네이버 V앱을 통해 “둘째를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정근은 방송에서 필라테스를 보여주던 중 ‘나쁜손’이라는 시청자의 지적이 나오자 “어쩔 수 없이 나쁜 손이다”며 “둘째를 준비하기 때문이다”고 답했다.

김정근, 이지애 부부는 아나운서 출신으로 프리를 선언하고 방송인으로 활동 중이다. 지난 2010년 결혼해 7년 만인 올해 1월 딸 서아를 낳았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이데일리
추천 뉴스by Taboola

당신을 위한
맞춤 뉴스by Dable

소셜 댓글

많이 본 뉴스

바이오 투자 길라잡이 팜이데일리

왼쪽 오른쪽

MICE 최신정보를 한눈에 TheBeLT

왼쪽 오른쪽

재미에 지식을 더하다 영상+

왼쪽 오른쪽

두근두근 핫포토

  • 섹시한 빵야!!
  • 월척이다!
  • 꿈을 향해
  • 金여사의 손맛은
왼쪽 오른쪽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I 사업자번호 107-81-75795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회장 곽재선 I 발행·편집인 이익원 I 청소년보호책임자 고규대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