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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문회에서는 검·경 수사권 조정 등 검찰 개혁 관련 내용과 윤 후보자 부부의 60억 원대 재산에 대한 의혹 등이 제기될 것으로 보인다. 이에 여당은 국가정보원 댓글 사건 당시 법무부장관이었던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의 수사 외압 의혹에 초점을 맞춘다는 전략이다.
이날 청문회 분위기에 대해 박범계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파행 직전까지 갈 수도 있겠다”고 예상했다.
판사 출신인 박 의원은 8일 오전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오늘 윤석열 검찰총장 후보 인사 청문회, 예상되는 장면들”이라고 입을 열었다.
박 의원은 “오전은 증인들의 소재가 파악이 안된다는 이유로 의사진행발언이 주를 이룰 듯”이라며 “방송사 생중계가 있으니, 원래 질의순서가 정해져 있으나 이와 무관하게 나서는 선수들, 눈에 선하다”라고 말했다. 이어 “거의 파행직전까지 갈 수도 있으나 진행은 될 듯”이라고 전망했다.
박 의원은 “국정농단이 없었으면 윤석열은 등판하지 않았지요”라면서 “누구보다 촛불정신을 잘 아는 윤후보자의 활약을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박 의원과 윤 후보자는 사법연수원 23기 동기로 인연이 있는 사이다.
앞서 17일 문재인 대통령이 신임 검찰총장 후보자로 윤석열 서울중앙지검장을 지명한 데 대해 박 의원은 환영한다는 뜻을 밝혔다. 그는 이날 트위터를 통해 “윤 후보자를 환영한다”면서 “사표를 만류했던 사람으로서 매우 기대가 크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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