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식품, 탄산수 ‘더 빅토리아 체리’ 출시…라인업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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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리 향에 강한 탄산 더해 청량감↑
  • 등록 2025-12-15 오전 8:20:43

    수정 2025-12-15 오전 8:20:43

[이데일리 신수정 기자] 웅진식품은 탄산수 브랜드 ‘더 빅토리아’의 새로운 맛 ‘체리’를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더 빅토리아 체리 플레이버. (사진=웅진식품)
더 빅토리아 체리는 한국인이 선호하는 과일인 체리의 상큼한 향과 톡 쏘는 탄산감을 조화롭게 담아낸 제품이다. 기존 복숭아, 자두, 청포도 등에 이어 제품 라인업을 확장했다.

웅진식품은 네이버 브랜드스토어 ‘신상위크’ 프로모션을 통해 이번 신제품을 단독으로 먼저 선보인다. 행사 기간에는 최대 28%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15일 오전 10시 진행되는 라이브 방송을 통해 최대 55%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한다.

웅진식품 관계자는 “더 빅토리아 체리는 기존 플레이버에서는 느낄 수 없던 달콤새콤한 매력을 담은 제품”이라며 “연말 시즌, 산뜻한 맛과 청량감을 동시에 즐기고 싶은 분들에게 새로운 선택지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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