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약품, 항혈전제 비대칭 합성법 특허 취득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 등록 2006-03-27 오후 2:30:44

    수정 2006-03-27 오후 2:30:44

  • 가 가
[이데일리 공희정기자] 한미약품(008930)은 27일 티에노 피리딘 유도체의 제조방법과 이에 사용되는 중간체에 대한 특허를 취득했다고 공시했다.

이번 특허는 항혈전제로 사용되는 클로피도그렐의 새로운 비대칭 합성법에 관한 것으로, 이번 특허 방법을 사용하면 기존 방법에 비해 합성 공정이 획기적으로 단축되며 고순도, 고수율로 목적물질을 합성할 수 있는 신규 제법 특허다.

회사측은 "이번 특허방법을 활용해 클로피도그렐의 개량신약 후보물질을 도출해 전임상 시험을 완료하고 현재 임상시험을 진행중에 있다"고 밝혔다.

한편 클로피도그렐 제제의 지난해 기준 전세계 시장규모는 약 60억달러(한화 6조원)이며, 국내시장은 830억원 규모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이데일리
추천 뉴스by Taboola

당신을 위한
맞춤 뉴스by Dable

소셜 댓글

많이 본 뉴스

바이오 투자 길라잡이 팜이데일리

왼쪽 오른쪽

MICE 최신정보를 한눈에 TheBeLT

왼쪽 오른쪽

재미에 지식을 더하다 영상+

왼쪽 오른쪽

두근두근 핫포토

  • 부국제 여신
  • 피지컬 AI
  • 가을밤 수놓은 불꽃
  • 프리즈 서울
왼쪽 오른쪽
  •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 대표전화 02-3772-0114
  •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
  • 사업자번호 107-81-75795
  •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 등록일자 2005.10.25
  • 회장 곽재선
  • 발행·편집인 이익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임경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