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亞증시 오전)혼조세..中, 제조업 지표 관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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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 따라 혼조세..유가도 부담
  • 등록 2012-02-22 오전 11:29:52

    수정 2012-02-22 오전 11:2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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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양미영 기자] 22일 아시아 증시가 등락을 거듭하며 혼조세를 보이고 있다. 아시아 증시에 이어 뉴욕 증시도 전날(21일) 그리스 구제금융 합의에 크게 오르지 못한데다 9개월 최고치까지 오른 유가도 부담이 됐다.

일본 닛케이225 지수는 오전 11시18분 현재 전일대비 0.16% 오른 9478.16을 기록 중이다. 토픽스 지수는 0.30% 오른 818.76을 기록하고 있다.

에너지탐사업체인 인펙스가 2% 이상 오르고 있고 NTT도코모도 2% 가까이 올랐다.

중국 상하이종합지수는 전일대비 0.06% 오른 2382.85에서 거래되고 있다. 이날 예정된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PMI) 예비치 발표를 앞두고 관망세를 보이고 있다.

차이나완커와 폴리부동산 등 부동산 개발업체들은 정부가 지역거주자가 아니더라도 2개 주택 소유를 인정할 것이란 보도가 나오면서 오르고 있고, 공상은행은 4대 은행 대출이 줄었을 것이란 소식에 내리고 있다.

대만 가권 지수는 0.87% 오른 7990.15를 기록 중이다. 홍콩 항셍 지수는 0.39% 내린 2만1395.84에서 거래되고 있다. 싱가포르 스트레이츠타임스(ST) 지수는 0.62% 내린 3006.38을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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