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셀렉트스타는 신용보증기금의 유망 스타트업 보증제도 ‘퍼스트 펭귄’에 선정되었다고 29일 밝혔다.
 | | (사진제공=셀렉트스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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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셀렉트스타가 선정된 ‘퍼스트 펭귄’은 신용보증기금이 창조적인 아이디어와 뛰어난 기술력을 보유한 유망창업기업 중 미래성장이 기대되는 핵심 창업기업을 선정해 최대 30억 원의 우대보증을 지원하는 창업기업 지원제도다.
셀렉트스타는 지난해 40억 원 규모의 시리즈A 투자 유치에 성공한 바 있으며, 창업 2년 만에 60억 이상의 매출을 달성하는 등 80여 명의 직원과 함께하는 대한민국 강소기업이다.
김세엽 셀렉트스타 대표는 “이번 퍼스트 펭귄 기업으로 선정되어 다시금 셀렉트스타의 창의성과 기술력, 미래가치에 대한 인정을 받을 수 있었고, 국내 선도 AI 학습데이터 기업으로서 빠른 시일 내 글로벌 시장에 진출할 계획을 꾀하고 있다”며 “국내뿐만 아니라 세계에서 인정받는 기업으로 도약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