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조우영 '챔피언 퍼트를 준비한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 등록 2023-04-23 오후 5:46:31

    수정 2023-04-23 오후 5:46:31

[이데일리 골프in=제주 김상민 기자] 23일 제주에 위치한 골프존카운티 오라 동,서 코스(파72/ 7,195야드)에서 KPGA 코리안투어 '골프존 오픈 in 제주'(총상금 7억 원/ 우승상금 1.4억 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조우영이 최종일 5언더파 67타를 쳐 최종합계 8언더파 280타로 2위 김동민(4언더파 284타)의 추격을 4타 차로 제치고 우승했다. 이는 코리안투어에서 10년 만에 아마추어 우승이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이데일리
추천 뉴스by Taboola

당신을 위한
맞춤 뉴스by Dable

소셜 댓글

많이 본 뉴스

바이오 투자 길라잡이 팜이데일리

왼쪽 오른쪽

MICE 최신정보를 한눈에 TheBeLT

왼쪽 오른쪽

재미에 지식을 더하다 영상+

왼쪽 오른쪽

두근두근 핫포토

  • 2026 동계올림픽 개막
  • 포스트 김연아
  • 45세 황보 복근
  • "너~ 콕 찍음!"
왼쪽 오른쪽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I 사업자번호 107-81-75795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회장 곽재선 I 발행·편집인 이익원 I 청소년보호책임자 임경진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