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초콜릿, 사무실 등 명도청구訴 피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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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 2010-08-24 오후 1:31:26

    수정 2010-08-24 오후 1:31:26

[이데일리 박원익 기자] 디초콜릿(043680)이앤티에프는 이주형씨와 김선민씨가 서울중앙지방법원에 사무실 등 명도청구 소송을 제기했다고 24일 공시했다. 청구금액은 23억8900만원이다.

▶ 관련기사 ◀
☞디초콜릿 "횡령 혐의 관련 조사 진행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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