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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이데일리 박진환 기자] 올해 대전지역에 공동주택 등 모두 2만 7000여가구의 신규 주택이 공급된다.
대전시는 아파트, 다세대, 단독주택 등 모두 2만 7872가구를 공급한다는 내용의 올해 주택공급계획을 수립했다고 16일 밝혔다.
유형별로는 아파트 2만 2369가구, 다세대·다가구·연립주택 등 5503가구 등이다.
지역별 아파트 공급계획은 동구 홍도동 1구역 재건축 419가구를 비롯해 1073가구가 공급된다.
공급방식별로는 민간건설이 1만 1560가구로 전체 공급의 52%를 차지하고, 정비사업 8563가구(38%), 공공건설 2246가구(10%) 등으로 집계됐다.
또 올해 대전에서는 이미 공급을 마친 아파트 6779가구와 단독·다가구 5647가구 등 모두 1만 2426가구의 주택이 입주를 시작한다.
대전시는 2020주거종합계획에 따라 매년 1만 2500가구 이상의 신규 주택을 공급할 계획이다.
류택열 대전시 도시재생주택본부장은 “주택시장 동향을 주시하며, 주택 과잉 공급이나 부족 현상이 발생하지 않도록 적정한 분양·임대주택 물량을 적기에 공급할 것”이라며 “신혼부부와 청년층 주거안정을 위한 대전형 임대주택 대전 드림타운 3000호 공급도 적극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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